실시간 뉴스


마마무, 데뷔일에 완전체 뭉친다⋯3년 만에 콘서트 개최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가 약 3년 만에 완전체 공연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월드투어 '2026 WORLD TOUR [4WARD]'(이하 '4WARD')의 서울 공연 포스터를 게재하고 콘서트 소식을 알렸다.

마마무 월드투어 포스터. [사진=알비더블유]
마마무 월드투어 포스터. [사진=알비더블유]

공개된 포스터 속 마마무는 각자의 개성 뚜렷한 올블랙과 블루 포인트 스타일링으로 등장,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네 멤버는 당당한 포즈로 독보적인 팀 컬러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월드투어 타이틀인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의 합성어로, 마마무가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여정을 의미한다.

월드투어의 시작지인 서울 공연은 오는 6월 19일~21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첫 공연일인 6월 19일은 마마무의 데뷔일이기도 한 만큼, 무무(팬덤명)와 또 하나의 뜻깊은 추억을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마무는 2014년 'Mr. 애매모호'로 데뷔해 '음오아예', 'HIP'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낸 실력파 그룹이다. '믿듣맘무'라는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다. 현재 멤버들이 소속사는 다르지만 그룹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각자 솔로 앨범과 공연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마마무, 데뷔일에 완전체 뭉친다⋯3년 만에 콘서트 개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