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우즈(WOODZ, 조승연)의 자작곡 'Drowning'이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Drowning'은 최근 멜론 TOP100 차트에서 70주 연속 10위권에 진입하며 해당 차트 기준 역대 최장 TOP10 기록을 세웠다. 이는 뉴진스 'Hype Boy'의 49주, 방탄소년단 'Dynamite'의 36주를 넘어선 기록이다. 2024년 10월부터 시작된 역주행 이후 현재까지 차트 최상위권을 유지 중이며, 2025 연간 차트 1위와 SBS '인기가요' 1위를 기록했다.
![우즈 콘셉트 포토 [사진=이담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bea3e6e6aea894.jpg)
'Drowning'은 2023년 4월 발매된 미니 5집 'OO-LI' 수록곡으로 우즈가 직접 작사·작곡했다.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뒤의 감정을 강렬하게 풀어낸 곡이다.
한편 우즈(WOODZ)는 작사, 작곡,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온 솔로 아티스트다. 록, R&B, 힙합 등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올라운더' 아티스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탄탄한 팬덤과 대중적 인지도를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우즈는 지난 3월 첫 정규 앨범 'Archive. 1'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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