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밴드 DAY6(데이식스)가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SNS 채널에 피날레 공연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 FINALE in SEOUL' 개최 포스터를 게재했다. DAY6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총 3회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
![데이식스 방콕 콘서트 현장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e1d5469ec221ce.jpg)
이번 콘서트는 2025년 8월 시작해 국내외 16개 지역에서 펼쳐진 10주년 투어의 막을 내리는 공연이다. DAY6는 지난해 5월 월드투어 피날레와 12월 스페셜 콘서트 이후 올해 7월 KSPO DOME을 다시 찾는다.
오는 6월 고베로 투어를 이어가는 DAY6의 피날레 공연 상세 사항은 추후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DAY6는 성진, Young K, 원필, 도운으로 구성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4인조 밴드다. 2015년 데뷔 이후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녹아내려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뛰어난 라이브 연주 실력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으며 K-POP 대표 밴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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