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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역사덕후 조지, 3일만 환골탈태⋯루키, 누나들 사로잡았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역사덕후 모솔' 조지가 이상형 기준을 내려놓고 직진 플러팅에 나섰다.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6회에서는 '연애기숙학교' 입학 3일차를 맞은 돌싱녀, 모솔남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돌싱N모솔 [사진=MBC에브리원, E채널 ]
돌싱N모솔 [사진=MBC에브리원, E채널 ]

각성을 선언한 조지는 이날 한 돌싱녀에게 폭풍 직진한다. 그는 "내가 원하는 스펙에는 차지 않지만, 그래도 돌봐 주고 싶은 느낌"이라며 이상형 기준을 과감히 내려놓는다. 먼저 여성을 살뜰히 챙기고, 식사 중에는 '역사 토크'를 스스로 멈추는 센스를 발휘했다. 거침없는 직진에 부담스러워하던 돌싱녀 역시 점차 그에게 스며드는 반응을 보였다고.

막내 모솔남 루키의 반전 플러팅도 누나들의 마음을 뒤흔든다. 이미 루키에게 직진을 선언했던 불나방에 이어 새로운 누나까지 그의 매력에 푹 빠진다. 이를 지켜보던 MC 채정안은 "루키가 '누나'라고 할 때마다 자꾸 나를 부르는 것 같다"라고 밝힌다.

19일 밤 10시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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