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송인 이용진이 '1박 2일 시즌4'에 새 멤버로 합류한다. 배우 이기택에 이어 이용진까지 합류하며, '1박2일'은 새로운 6인 체제를 완성했다.
18일 KBS 2TV '1박 2일' 측은 "이용진이 22일 녹화부터 참여해 기존 멤버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과 새로운 막내 이기택과 함께 새로운 6인 체제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개그맨 이용진이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ceceae66f6cde.jpg)
이용진은 검증된 진행 능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갖춘 '올라운더 예능인'이다. 멤버들 간의 티키타카를 극대화하는 그는 '1박 2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앞서 이용진은 '1박2일 시즌3'에서 '복덩이 인턴'으로 맹활약한 바 있다. 특유의 순발력 있는 입담과 예측 불허한 리액션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한편 방송인 조세호는 개인사 이슈로 올해 초 자진하차했으며, 유선호는 오는 31일 방송을 끝으로 시청자들과 안녕을 고한다.
이용진, 이기택과 함께하는 '1박2일'은 6월 7일 첫공개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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