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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전지현, 칸 홀렸다⋯월드클래스 우아美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전지현이 제79회 칸영화제에 참석해 현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은 비경쟁부문인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영화 '군체'의 주인공으로 칸을 찾았다.

배우 전지현이 '군체'로 제79회 칸영화제에 참석했다. [사진=피치컴퍼니 ]
배우 전지현이 '군체'로 제79회 칸영화제에 참석했다. [사진=피치컴퍼니 ]

전지현은 지난 15일(현지 시간) 공식 포토콜에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데 이어, 16일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기품 있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된 공식 상영은 폭발적인 반응 속에 진행됐다. 관객들은 상영 전후로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보냈으며, 국내외 매체들의 호평 리뷰도 쏟아졌다.

극한 상황 속에서 생존자 그룹을 이끄는 생명공학자 권세정 역을 맡은 전지현은, 몰아치는 액션부터 복합적인 감정 연기까지 섬세하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배우 전지현이 '군체'로 제79회 칸영화제에 참석했다. [사진=피치컴퍼니 ]
배우 전지현이 '군체'로 제79회 칸영화제에 참석했다. [사진=피치컴퍼니 ]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 전지현과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가 출연했다. 21일 개봉.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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