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독박투어'가 2주간의 재정비를 거쳐 내달 시즌5로 돌아온다.
개그맨 찐친 5인방(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의 활약으로 사랑받아온 '독박투어'는 지난 16일 시즌4를 성료했다. 방송은 6월 6일 시즌5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은 채널S와 티캐스트 E채널이 공동 제작하며, 부제 역시 기존 '니돈내산 독박투어'에서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로 변경된다.
![독박투어5 [사진=채널S, E채널]](https://image.inews24.com/v1/29d5f2de9718a8.jpg)
제작진은 "독박의 원초적 재미를 더욱 치열하고 독하게 보여주기 위해 부제를 '끝까지 간다'로 정했다"라며 "익숙한 여행지를 넘어 오지와 미지의 장소까지 확장하고, 즉흥적인 구성을 늘려 날것 그대로의 찐 여행 감성을 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은 게스트뿐만 아니라 독박즈의 가족과 지인들까지 합류시켜 세계관을 한층 더 확장한다.
포스터에는 '어제의 절친, 오늘의 적이 되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파리 룩을 입은 멤버들이 담겨 있다. 독박즈의 첫 여행지는 스리랑카다.
6월 6일 토요일 밤 9시 채널S와 E채널 첫 방송.
한편 '독박투어'는 여행의 모든 과정을 '복불복 게임'을 통해 진행해, 출연자 사비로 결제하는 초유의 리얼리티 여행 예능 프로그램, 2023년 시즌1을 처음 선보였으며, 2024년 시즌2, 3, 2025년 시즌4를 방송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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