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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용인 집단 식중독 피해자였다 "6kg 빠지고 40도 고열⋯죽다 살아나"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축구선수 출신 가수 노지훈이 용인 집단 식중독 피해자라고 직접 밝혔다.

17일 노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 사진과 함께 "죽다 살아났다"고 했다.

가수 노지훈이 6월 울산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노지훈 인스타그램 ]
가수 노지훈이 6월 울산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노지훈 인스타그램 ]

그는 "정말 끔찍하다. 6일 만에 6kg 빠지고 열도 40도 가까이 올라 떨어지지도 않았던"이라며 식중독으로 체중이 급격히 빠졌다고 밝히고 "더운날 음식 조심히 드세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시의 한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집단 식중독 의심 사고가 발생했다. 9일과 10일 해당 식당을 방문한 손님은 900명 가량이고, 320여명이 설사와 발열 등 식중독 관련 증상을 보였다.

노지훈은 2012년 가수로 데뷔했다. 현재 채널A '우리동네 셀럽 1%의 비밀'을 진행 중이다. 내달 13일 '노지훈 콘서트 디너파티 in 울산'을 개최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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