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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박지훈 끝없는 성장⋯'취사병', 7.2% 자체 최고 시청률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률이 또 상승했다. 위기를 극복하고 한층 더 성장한 박지훈의 성장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의미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tvN에서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회는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6.2% 보다 1%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된다. 수도권 기준으로는 6.9%다.

배우 박지훈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티빙]
배우 박지훈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1600만 명을 울린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의 차기작으로 주목 받았다.

처음으로 티빙과 tvN 동시 공개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첫 방송부터 5.8%의 시청률을 얻으며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재기발랄한 연출과 서사,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입소문을 탄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2회 6.2%, 3회 7.2%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제대로 탔다.

특히 단종을 벗고 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이등병이 된 박지훈의 연기 변신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가장 큰 인기 이유다. 지난 3회에서 퀘스트를 달성하지 못해 전직에 실패한 강성재는 북한 주민의 귀순 사건을 맞이했다. 그는 돈가스로 그의 마음을 움직여 귀순을 결정짓게 했다. 그는 이 공로를 인정받아 보직 변경 없이 취사보조에서 정식 취사병이 됐다.

선임 윤동현(이홍내 분) 병장의 지도 아래 기본 칼질과 요리 숙련도를 쌓으며 성장한 강성재는 방송 말미 고급 레시피를 연속으로 사용하면서 바닥이 난 스태미나로 인해 쓰러지고 말았다. 또 다시 위기에 빠진 강성재지만, 그가 앞으로 취사병으로 펼쳐나갈 활약과 성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여기에 더해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써나갈 시청률 상승세 역시 궁금해진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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