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플레어 유(FLARE U) 최립우, 강우진이 데뷔 앨범으로 '최강 듀오'임을 입증했다. 초동 판매량 18만 장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출발부터 좋은 성적을 낸 플레어 유가 앞으로 써내려 갈 '대세 행보'에 기대가 커진다.
20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3일 발매된 플레어 유의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가 발매 후 일주일 동안 18만 6,825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발매 하루 만에 10만 장에 육박하는 판매량을 달성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여준 플레어 유는 올해 데뷔한 그룹 중 초동 판매량 상위 3위에 오르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앞서 플레어 유는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와 뮤직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이후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2026.05.11~2026.05.17) 2위, 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2026.05.10~2026.05.16) 2위에 오르며 탄탄한 인기를 증명했다.
최립우와 강우진은 엠넷 '보이즈 플래닛 2'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으며 이후 플레어 유로 뭉쳐 듀오 데뷔를 하게 됐다. 데뷔 앨범 'YOUTH ERROR'는 두 청춘 최립우와 강우진이 한 팀으로 만나 서로를 보완하며 하나의 빛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앨범이다.
타이틀곡 'WAY 2 U'(웨이 투 유)는 갑작스럽게 시작된 감정을 계기로 친구 사이를 넘어서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망설임 없이 상대에게 달려가는 설렘을 담았다. 두 사람은 밝고 청량한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장점으로 '청춘 아이콘'으로 평가 받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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