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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최수영·조정석·심은경·이민호,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정해인, 최수영, 조정석, 심은경, 이민호가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심사위원장은 이병헌 감독이다.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 정해인, 최수영, 조정석, 심은경, 이민호 [사진=각 소속사 ]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 정해인, 최수영, 조정석, 심은경, 이민호 [사진=각 소속사 ]

6월 18일 개막하는 이번 영화제에서 명예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정해인은 사회적 관점을 담은 '고양이를 부탁해' 섹션을 맡아 따뜻한 시선을 더할 예정이다. 멜로 장르인 '질투는 나의 힘' 섹션에는 최수영이 위촉되어 새로운 창작자 발굴에 나선다. 코미디 장르인 '품행제로' 섹션에는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지닌 조정석이 참여해 재기발랄한 작품들을 심사한다.

또한 공포·판타지 장르인 '기담' 섹션에는 탄탄한 연기 내공을 지닌 심은경이, 액션·스릴러 장르인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섹션에는 글로벌 영향력을 가진 이민호가 심사위원으로 나서 영화제에 강렬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사단법인 넥스트디렉터스가 주최하고 씨네21(주)이 주관하는 이번 영화제는 넷플릭스가 메인 후원사로, 네이버가 미디어파트너로 참여해 창작 생태계 확대를 지원한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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