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카드(KARD) 멤버 제이셉(J.seph)이 솔로 데뷔를 앞두고 반항적 매력을 뽐냈다.
제이셉은 20일 카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Spin-off'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컴백 기대감을 더했다.
![카드 제이셉 '스핀 오프' 콘셉트 포토. [사진=DSP미디어, 알비더블유]](https://image.inews24.com/v1/03bfd9e3ca256b.jpg)
![카드 제이셉 '스핀 오프' 콘셉트 포토. [사진=DSP미디어, 알비더블유]](https://image.inews24.com/v1/1e46eb27350e04.jpg)
공개된 사진 속 제이셉은 찢어진 데님 팬츠에 콧등 상처 분장을 더해 반항적 무드를 자아냈다. 제이셉은 냉장고와 바닥에 걸터앉는 등 자유분방한 포즈와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탁월한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2017년 카드 멤버로 데뷔한 제이셉이 솔로 앨범을 내고 활동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첫 번째 EP 'Spin-off'는 제이셉이 본연의 꾸밈없는 정체성과 진솔한 감정을 담아냈으며, 타이틀곡 'EASY'를 포함한 전곡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
제이셉이 속한 혼성그룹 카드는 멤버 간의 탄탄한 보컬과 래핑, 그리고 혼성 그룹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보적인 퍼포먼스 조화가 가장 큰 무기다. 북미와 남미, 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 투어를 꾸준히 해왔으며, 특유의 파워풀하고 성숙한 매력으로 글로벌 K-POP 팬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제이셉은 멤버 중 가장 마지막으로 솔로 앨범을 내며 자신의 음악 색깔을 보여주게 됐다.
제이셉의 첫 번째 EP 'Spin-off'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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