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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재즈↔힙합 넘나드는 장르 스펙트럼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엑스러브(XLOV)가 재즈와 힙합을 넘나드는 음악을 선보인다.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미니 2집 'I,God(아이,갓)'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게재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각 트랙에 맞춰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을 연출했다.

엑스러브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갈무리 [사진=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엑스러브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갈무리 [사진=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앨범에는 재즈 기반의 '法則:THE RULES(법칙:더 룰스)', 우무티와 루이의 유닛곡 'Extancy', 808 베이스 사운드의 'BACK 2 BACK', 현과 하루의 유닛곡 'HIPS', EDM 팝 트랙 'Masterpiece' 등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SERVE(서브)'는 그루비한 베이스와 사운드 구성이 어우러진 곡이다.

이번 신보는 데뷔 싱글 'I'mma Be(암마비)'에서 시작된 체스판 서사의 연장선이다. 체스의 '폰의 승급'을 테마로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스토리를 담았으며, 젠더리스(Genderless) 정체성을 기반으로 장르적 시도를 펼친다.

엑스러브는 우무티, 루이, 현, 하루로 구성된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오디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실력을 검증받은 멤버들이 포진해 있으며, 데뷔 싱글 'I'mma Be'를 통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고정관념을 깨는 젠더리스 콘셉트와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힙합과 EDM 등 경계 없는 음악적 시도를 통해 차세대 글로벌 K팝 그룹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엑스러브의 미니 2집 'I,God'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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