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준영이 영화에서도 '대세 활약'을 이어간다. '자필'(가제)에 특별출연해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신입사원 강회장'과 '포핸즈' 등 차기작이 연이어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그가 '자필'(가제)에서는 어떤 임팩트를 남길지 기대가 커진다.
21일 소속사 빌리언스에 따르면 이준영은 영화 '자필(가제)'에 특별 출연으로 참여해 임팩트 있는 캐릭터로 변신한다.

'자필(가제)'은 법무부 장관 후보 석규(정성일 분)가 청문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 마지막 사형수 순화(박지현 분)의 편지와 연관된 과거의 한 사건을 풀어나가며 진실에 다가가는 영화다.
이준영은 극 중 하이라이트에서 인물들의 감정을 폭발시키는 캐릭터를 맡아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그동안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해온 이준영은 이번 특별출연에서도 섬세한 표현력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준영은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1인 2인격 연기에 도전한다. 또 올 하반기 방송을 앞둔 tvN 새 드라마 '포핸즈'에서는 정요 역을 맡아 불우한 환경 속 자신의 재능을 외면한 채 살아온 피아노 천재의 서사를 전한다. 여기에 '자필'(가제)까지 더해져 이준영의 '대세 배우' 활약이 계속될 전망이라 큰 기대가 쏠리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