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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캠프' 유재석→변우석 자필 소개서 "손님도 왕, 나도 왕"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의 자필 입소 소개서가 공개됐다.

오는 5월 26일 첫 공개되는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22일 공개된 자필 소개서에서는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의 담당 포지션부터 치트키, 캠프 운영 소감까지 담겼다.

'유재석 캠프' 자필 소개서 이미지 갈무리 [사진=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자필 소개서 이미지 갈무리 [사진=넷플릭스]

먼저 유재석은 캠프 내 담당 포지션을 "캠프장, 캠프의 운영 및 안전 관리, 재밌는 놀이와 추억을 생성"이라고 전했다. 그의 경영 철학은 "손님도 왕이고, 나도 왕이다"이며, "아무 생각 없이 놀고, 떠들고, 즐기자"라는 '유재석 캠프' 한 줄 요약도 전했다. 이광수는 "부리더, 부대표, 부소장, 부사장"이라며 군기반장으로 활약한다. 특히 "처음 보는 사람도 나를 편하게 생각하게 할 수 있다"라는 이광수만의 치트키가 담겼다. "유캠 안내데스크 신입사원, 웃으면서 짐 들어주는 사람"이라는 변우석의 포지션과 자신만의 치트키가 "다소 엉성할 수 있지만 나름 잘하려고 노력하는 끈기"라는 답변도 담겼다. 지예은은 포지션을 "요리, 설거지, 손님 응대까지 이것저것 다 하는 역할"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숙박객분들에게 "많은 분들이 즐겁고 재밌게 시청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곳에 함께 있었다면 어떨까'라고 생각하시면서 재밌게 시청해 달라"(유재석), "개인적으로 저에게 '쉼표'같은 경험이 된 프로그램이었다. 시청자분들도 보시고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감정을 느껴보시길"(이광수), "오시면 후회 없으실 것. 짐은 제가 들어드리고 미소는 덤으로 드립니다"(변우석), "시청하시면서 유재석 캠프를 같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지예은)라고 전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유재석 캠프'는 정효민, 이소민, 황윤서 PD가 연출을 맡아 대규모 인원과 함께 2박 3일간의 동고동락을 그린 숙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유재석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민박 주인장 포맷으로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출연진들이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재석 캠프'는 오는 5월 26일 1~5회 공개를 시작으로, 6월 2일 6~10회까지 2주에 걸쳐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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