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라이징 스타 최지수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혼자 사는 일상을 공개한다.
최지수는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취 3년차, 알차고 야무진 원룸하우스 일상을 보여준다.
![배우 최지수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문 앞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a6ecd6b6967c8c.jpg)
![배우 최지수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문 앞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fcae1412638f9.jpg)
최지수는 2019 SBS 드라마 '농부사관학교2'로 데뷔해 드라마 '언터커버 미쓰홍'에서 '노라 아가씨'로 불리며 주목 받았다. 최근 종영한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이아름 역으로 아이유와 호흡을 맞췄다. 특히 그는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나 혼자 산다'로 본격 관찰 예능에 도전해 그는 색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최지수는 '무지개 라이브'에서 자취 3년 차 정리 고수의 면모와 통통 튀는 에너지 못지않게 빛나는 '청소광'의 청소 루틴을 공개한다.
침대에서 일어난 순간부터 '돌돌이'를 들고 침대 정리를 한 최지수는 세탁기부터 욕실까지 요일별 청소 계획표를 체크한다. 그는 각종 청소용품이 담긴 박스와 다 쓴 치약을 챙겨 세탁기 앞에 자리를 잡고 본격적인 세탁기 청소에 나선다. 세탁조부터 배수구까지 능숙한 솜씨로 자신만의 청소 루틴을 선보인다.
또한 욕실과 화장실 청소에서는 최지수의 '청소광' 빛을 발한다. 그는 "화장실이 그 사람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요"라며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청소에 열정을 쏟아낸다. 노동요를 틀고 욕실 전체를 거품으로 뒤덮은 최지수는 물때와 곰팡이를 박멸하겠다는 일념으로 빈틈없이 수세미질을 한다.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9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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