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 조민규가 발가락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지난 2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끼발가락 골절 진단을 받았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2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 제작발표회에서 포레스텔라 조민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f1d45914820497.jpg)
소속사에 따르면 조민규는 집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로 발가락 부위를 다쳐 병원을 방문했고,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는 "의료진은 향후 약 4~6주간 깁스 및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전달했다"라며 "회복 기간 동안 깁스를 착용한 채로 오르게 된다. 일부 퍼포먼스 진행에는 제한이 있을 수 있는 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조민규가 충분한 회복을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다시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포레스텔라는 오는 6월 6일과 7일 인천, 7월 4일과 5일 부산에서 정규 4집 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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