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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15세 맞아? 장원영과 비슷한 키 '깜짝'...남다른 유전자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 가수 장원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SNS에 "원영 너무 귀엽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야노시호 추사랑 장원영 [사진=야노시호 SNS]
야노시호 추사랑 장원영 [사진=야노시호 SNS]

공개된 사진에는 한 브랜드의 행사장에 참석한 야노 시호, 장원영,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15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장원영과 비슷한 키가 눈길을 끈다.

야노시호 추사랑 장원영 [사진=야노시호 SNS]
추사랑 [사진=야노시호 SNS]

한편 야노 시호는 격투기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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