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의 그룹 'VAYONN(베이온)'이 공식 데뷔한다.
베이온은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일을 알리는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오는 7월 6일 데뷔를 확정 지었다. 공개된 이미지는 청량한 소년들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베이온 데뷔 포스터 [사진=인코드]](https://image.inews24.com/v1/f571230a68017e.jpg)
베이온은 Mnet '보이즈2플래닛' 출신의 마사토, 센, 아양(쑨지아양), 진위(펑진위)와 'INTHE X(인더엑스)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됐던 테루, 마노까지 총 6명의 멤버로 구성된 그룹이다. 이들은 "춤을 추듯 날아오른 우리는, 서로를 향해 이어지는 길을 따라간다"라는 문구로 앞으로 선보일 음악을 예고했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이 CSO로서 아티스트 제작 및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신인 발굴을 위한 글로벌 오디션을 지속적으로 개최해왔다. 베이온은 키빗업에 이어 인코드가 두 번째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제작 단계부터 김재중의 프로듀싱 노하우가 반영되어 가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재중이 제작해 선보이는 보이그룹인 베이온은 데뷔 전 다양한 티징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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