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일본 주요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 3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아이브의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이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과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같은 날 공개된 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13만 9,278장의 판매량으로 1위를 기록했다.
![아이브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42cf74adde5c94.jpg)
신보 'LUCID DREAM'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일본 오리지널 곡 3곡과 미니 3집 'IVE EMPATHY'의 타이틀곡 및 수록곡 일본어 버전까지 총 6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아이브는 2021년 12월 데뷔한 6인조 걸그룹으로, 발표하는 곡마다 국내외 음원 차트와 시상식을 휩쓸며 4세대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아이브는 6월 24일 도쿄돔에 재입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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