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멋진 신세계' 배우와 제작진이 소규모 여행을 함께 떠난다.
11일 SBS '멋진 신세계' 측은 "배우와 제작진이 소규모 여행을 함께 떠난다"면서도 "포상휴가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왼쪽부터)김민석-허남준-임지연-장승조-이세희가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aec470b2c760a.jpg)
앞서 마이데일리는 '멋진 신세계' 출연진과 제작진이 7월7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드라마 측은 "현재 여행 시기와 장소를 논의 중인 상황이며, 확정된 건 없다"고 전했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 임지연과 허남준이 출연 중이다.
지난 8회 방송에서 두자릿대 시청률(10,4%)를 기록했다. 총 14부작으로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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