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아홉(AHOF)이 부산에서 버스킹을 개최한다.
11일 F&F엔터테인먼트는 "아홉은 오는 13일 부산에서 미니 3집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슈가 하이)' 발매 기념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아홉 단체 이미지 [사진=F&F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79cca8bde56239.jpg)
버스킹 공연은 오는 13일 오후 4시 30분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펼쳐진다. 방탄소년단(BTS)이 12일과 13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공연을 펼치는 날, 아홉 역시 번화가에서 버스킹을 예고하면서 부산이 들썩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아홉의 선공개 디지털 싱글 발매 기념과 더불어 더 많은 팬과 보다 가까이에서 호흡하기 위해 마련된 스페셜 이벤트다. 아홉은 부산을 직접 찾아 팬들과 한층 가까이에서 교감하며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특히 아홉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버스킹 공연이라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한다. 멤버들은 신곡 'Sugar High'를 비롯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아홉은 오는 7월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정식 앨범 발매에 앞서 아홉은 12일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를 공개한다. 'Sugar High'는 아홉의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만날 수 있는 곡이다.
아홉은 SBS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지난해 7월 미니 1집 'WHO WE ARE'로 데뷔했다. 서바이벌을 통해 뛰어난 비주얼과 실력으로 주목 받았으며, 데뷔 후 청량함과 감성적인 음악,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인기 상승세를 탔다. 아홉은 '데뷔 후 각종 시상식에서 시상식을 휩쓸며 5세대 루키로 자리매김 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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