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선배 이경규의 태도를 지적했다.
1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이경규, 이윤석이 출연했다.
이날 이경규는 오프닝을 하며 한쪽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었고, 하하는 이를 유재석에게 알리며 "주머니에 손"이라고 말했다.
![놀면 뭐하니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ced8d1cee97859.jpg)
유재석은 이경규의 손을 빼며 "다른 건 몰라도 주머니에 손 넣는 건 형이라도 안 된다"고 말했고, 이경규는 "아메리칸 스타일"이라고 변명했다.
이어 유재석은 "여긴 아메리카가 아니다"고 말했고, 이윤석은 "형님이 요즘 손끝이 저리고 차가워서 넣은 거다. 건강이 나쁘지는 않지만 혈기 왕성할 때보다는 체력이 조금 떨어지셨다”며 대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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