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주사이모' 논란 6개월 만에 SNS를 재개했다.
키는 15일 자신의 SNS에 "케이스포돔과 베루나돔 공연까지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무대 위에서 여러분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정말 행복했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콘서트 소회를 전했다.
![샤이니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cd3251ea9f2b80.jpg)
이어 키는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샤이니 월드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또 좋은 모습으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키는 지난해 12월 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약 6개월여 만에 활동을 재개하며 지난달 샤이니 여섯 번째 미니 앨범 'Atmos'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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