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주현영이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되어 뜻깊은 행보를 이어간다.
주현영은 오는 6월 23일 오후 7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제22회 폐막식의 사회자로 나선다. 지난해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폐막식 사회를 맡아 특유의 재치와 안정적인 진행으로 영화제의 마지막 여정을 함께했던 주현영은 다시 한번 미쟝센단편영화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주현영은 "폐막식 사회를 다시 맡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이다. 축제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심 감사하겠다"라고 폐막식 사회를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올해에도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신선한 재미와 각양각색의 개성이 돋보이는 출품작들이 관객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라며 "곧 시작되는 영화제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영화제를 응원했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총 6일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다. 올해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총 1,667편의 출품작이 접수되며 국내 대표 단편영화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집행위원은 엄태화, 유재선, 윤가은, 이상근, 이옥섭, 이종필, 이충현, 장재현, 조성희, 한준희 감독이 맡았으며, 심사위원장 이병헌 감독을 비롯해 김도영, 김형주, 오승욱, 이옥섭, 남궁선, 황동력, 홍의정, 김병우, 박누리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여기에 정해인, 최수영, 조정석, 심은경, 이민호가 명예심사위원을 맡았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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