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신동은 자신의 SNS에 중국 베이징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북경에서 제대로 놀고 왔다"는 글을 달았다.
또 "맛있는 것도 먹고,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놀이기구도 타고. 오랜만에 여행!! 알차게 하루를 보냈다. 은혁이 덕분에 좋은 곳도 많이 가고, 재밌는 경험도 많이 하고, 정말 편하게 잘 놀다 왔다"고 덧붙였다.
![신동 [사진=신동 SNS]](https://image.inews24.com/v1/6e62df8a6a6795.jpg)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신동의 모습이 담겼다.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가 눈길을 끈다.
![신동 [사진=신동 SNS]](https://image.inews24.com/v1/f8b2f2ecf4d82b.jpg)
앞서 신동은 37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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