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태민, 그룹 몬스타엑스, 82MAJOR, NCT WISH, 하츠투하츠, 스텔라장이 'K-EXPO INKIGAYO in Paris' 무대에 오른다.
'K-EXPO INKIGAYO in Paris'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공식 외교 이벤트로 확대 추진되는 '2026 프랑스 K-EXPO'의 하이라이트로, 6월 17일(현지 시간) 파리 팔레데 콩그레스에서 개최된다.
!['K-엑스포 인기가요 in 파리' 포스터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156ca959b4e819.jpg)
이번 공연에서 태민은 프랑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곡 무대와 'MOVE' 무대를 준비했다. 몬스타엑스는 'DRAMARAMA'와 'Love Killa' 무대를 선보인다. 하츠투하즈, NCT WISH, 82MAJOR는 K-POP 커버 스테이지를 공개하며, NCT WISH와 하츠투하츠는 다양한 곡으로 매력을 전한다. 3개월 만에 다시 프랑스를 찾은 82MAJOR도 무대를 꾸민다. 프랑스 유학파 출신인 스텔라장은 자신의 곡 'L'Amour, Les Baguettes, Paris'를 프랑스어로 선보인다.
'K-EXPO INKIGAYO in Paris'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프랑스 K-EXPO'와 연계해 진행된다. 파리 팔레 데 콩그레 전역은 B2C 체험 공간으로 조성되며, K-뷰티, K-푸드, K-테크 등 한국 라이프스타일 전시와 82메이저 팬사인회, 류수영의 K-푸드 쿠킹쇼 등이 진행된다. 본 방송은 26일 밤 12시 20분 SBS에서 방영된다.
'K-EXPO INKIGAYO in Paris'는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문화 행사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2026 프랑스 K-EXPO'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K-POP 콘서트를 비롯해 뷰티, 푸드, 테크 등 다양한 한국의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현지에 소개하는 복합 문화 교류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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