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net '엠카운트다운'이 다채로운 컴백 라인업을 예고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라이즈(RIIZE)와 유스피어(USPEER)의 신곡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스테이씨(STAYC), 씨야(SeeYa)의 컴백 무대부터 리센느(RESCENE)의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준비되어 있다.
!['엠카운트다운' 출연 가수 이미지 갈무리 [사진=각 소속사]](https://image.inews24.com/v1/6ad094f3871f49.jpg)
라이즈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Do your dance'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이 곡은 힙합 비트와 일렉트로닉 팝 사운드가 어우러진 업템포 댄스곡으로, 가사에 맞춘 포인팅 안무와 시그니처 손동작 등 퍼포먼스가 곡의 매력을 배가할 전망이다.
유스피어는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 타이틀곡 'WICKED GAME' 무대를 선보인다. 약 1년 만에 돌아오는 유스피어는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새로운 음악 여정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테이씨는 신곡 '2 L0VE'로 특유의 청량한 무드와 밝은 에너지를 담은 무대를 펼친다. 1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씨야는 일렉트로닉 댄스 장르의 타이틀곡 'Stay'를 통해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팀워크를 보여줄 전망이다.
스페셜 스테이지에서는 'LOVE ATTACK'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리센느가 동명의 곡으로 무대를 꾸민다.
'엠카운트다운'은 CJ ENM의 음악 전문 채널 Mnet에서 방영하는 글로벌 K-POP 음악 차트 프로그램이다. 한 주간의 음원 및 음반 판매량, 소셜 미디어 점수, 글로벌 팬 투표 등을 합산하여 순위를 선정한다.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최초 컴백 무대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공개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K-POP 문화를 전파하는 대표적인 음악 방송으로 자리 잡고 있다.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는 18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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