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이지혜, 초상권 도용 광고에 분노 "절대 구입하지 마라" 신신당부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초상권 도용 광고에 속지 말라고 당부햇다.

이지혜는 17일 자신의 SNS에 "내가 찍은 광고 아니다. 요즘 들어 메시지가 많이 오고 있는데 절대 저 링크로 들어가 구입하면 안 된다. 주의해라"라고 글을 남겼다.

이찬원 오해원 이지혜 이용진이 28일 SBS '과몰입 인생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BS]
이찬원 오해원 이지혜 이용진이 28일 SBS '과몰입 인생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BS]

이어 이지혜는 "중국 어느 사이트로 연결되는 것 같다. 한국말로 써 있긴 한데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들 것"이라며 "당최 어디서 만든 건지 정말 별로네요"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와 함께 이지혜는 자신이 고구마와 속옷 등을 광고하는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이는 이지혜가 찍은 광고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지혜, 초상권 도용 광고에 분노 "절대 구입하지 마라" 신신당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