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수경이 피부병으로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수경, 이태곤이 출연했다.
이날 이수경은 그 동안 쉬었던 이유를 밝히며 "좀 아팠다. 면역력이 많이 약한 편이라 얼굴부터 전신, 온몸에 두드러기가 났다. 심한 피부병으로 은퇴까지 고민했었다"고 말했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https://image.inews24.com/v1/adc28081f942fb.jpg)
이어 이수경은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을 겪었다"고 덧붙였다.
이수경은 "피부병 원인은 면역력 저하와 스트레스라고 하더라"며 "프리랜서다 보니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런 생각이 들어 고민이 많았다. 이자카야랑 브런치 카페를 해봤다. 술을 좋아하다 보니까 해봤는데 두 개는 안 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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