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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멕시코까지 날아가 남아공전 직관했지만⋯"아쉽네요 무척"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여행 유튜버이자 방송인 곽튜브가 남아공전 직관 후 아쉬움을 토로했다.

곽튜브는 25일 자신의 SNS에 "어제 한국에서 멕시코에 돌아왔습니다. 아쉽네요 무척. 지금 경기보고 돌아오는 길"이라며 짤막한 후기를 남겼다.

곽튜브가 13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한국과 남아공의 경기장을 찾았다. [사진=곽튜브 인스타그램 ]
곽튜브가 13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한국과 남아공의 경기장을 찾았다. [사진=곽튜브 인스타그램 ]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튜브가 이날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한국과 남아공의 경기를 직관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는 갓을 쓰고 태극 문양 페인팅을 하며 주먹을 불끈 쥐고 있는 곽튜브의 모습이 담겨 아쉬움을 자아냈다.

곽튜브는 앞서 자신의 SNS에 "대승 갑니다. 3대 0"이라며 경기 예측을 하기도 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0-1로 졌다. 이로써 멕시코가 3전 전승(승점 6)으로 조 1위를, 남아공이 2위(1승 1무 1패·승점 4)를 기록하며 32강을 확정했다. 한국은 3위로 내려가면서 다른 조 3위 팀들의 성적에 따라 32강 진출을 엿볼 수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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