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2026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리센느, 2위 아이오아이, 3위 김용빈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5월 26일부터 2026년 6월 26일까지 측정한 라이징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83,556,347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평판 지수를 측정했다. 이는 지난 5월 빅데이터 63,034,915개와 비교해 32.56% 증가한 수치다.
![리센느 단체 이미지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4ec55feb80906a.jpg)
2026년 6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5위권 순위는 리센느, 아이오아이, 김용빈, 박지현, 코르티스 순이었다. 1위를 기록한 리센느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6,368,697로 분석됐으며, 2위 아이오아이는 브랜드평판지수 5,910,068로 분석됐다. 3위 김용빈은 지난 5월 대비 16.37% 상승한 4,559,196, 4위 박지현은 48.38% 상승한 3,997,537, 5위 코르티스는 3,849,187을 각각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리센느 브랜드는 소셜미디어와 커뮤니티에서 관심이 급증하면서 1위를 차지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2위 아이오아이 브랜드는 신곡과 함께 밈이 인기를 끌었다. 3위를 기록한 김용빈 브랜드는 감성 트롯 장인으로 탄탄한 팬덤을 확보했다. 4위 박지현 브랜드는 예능 트롯을 이끌면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5위 코르티스 브랜드는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사설 연구기관이다. 소비자의 온라인 습관과 참여, 미디어 노출, 소통량 등을 분석하여 매달 가수, 예능인, 드라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평판지수를 발표하고 있다. 해당 지표는 대중문화 업계에서 브랜드의 영향력과 소비자 관심도를 가늠하는 참고 자료 중 하나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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