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류준열과 유아인이 UAA와 전속계약 종료 후 갤럭시코퍼레이션로 이적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류준열과 유아인이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이적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류준열은 현재 UAA 소속이며, 유아인은 UAA에 오래 몸담았다.
![유아인-류준열.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https://image.inews24.com/v1/90ccb58ceb1b4c.jpg)
UAA 관계자는 류준열의 거취와 관련, 조이뉴스24에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UAA는 지난해 6월 류준열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으나, 1년 만에 이적설이 불거졌다. 다만 현재까지도 UAA 관계자들이 류준열의 스케줄을 봐주고 있는 등 소속사가 온전히 정리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유아인이 오래 몸담았던 UAA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적이 거론되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UAA 관계자에 따르면 유아인과의 전속계약은 이미 마무리된 상태다. 다만 이전 활동과 관련한 정리에 관여하고 있으며, 박현정 대표와의 개인적인 친분 관계 역시 잘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UAA는 최근 14년 간 몸담았던 대표 아티스트인 송혜교가 전속계약을 마무리 했다. 현재 김대명, 안은진, 김다미, 장기용이 소속되어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가수 지드래곤과 태민, 김종국, 배우 송강호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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