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미니 앨범 'ATE'(에이트)가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100주 동안 이름을 올렸다.
스트레이 키즈가 2024년 7월 19일 선보인 'ATE'는 빌보드 '월드 앨범'에서 K팝 4세대 보이그룹 최초이자 역대 K팝 아티스트 기준 네 번째로 100주 차트인에 성공했다. 최근 'ATE'는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10억 회를 돌파하며 그룹 통산 여섯 번째 10억 스트리밍 앨범이 됐다.
![스트레이 키즈 'RUN IT' MV 비하인드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b18ac03bbff62d.jpg)
스트레이 키즈는 2018년 데뷔 이후 독창적인 음악성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서울 공연에 이어 오는 8월 7일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을 발표한다. 이번 신보는 2025년 11월 이후 약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음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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