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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트클럽' 스쿨 밴드, 에스플릿으로 8월 정식 데뷔(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의 스쿨 밴드가 '에스플릿(Splayit)'으로 정식 데뷔한다.

에스플릿은 보컬 윤찬, 드럼 은빈, 키보드 경욱, 기타 에이든, 베이스 은찬으로 구성된 5인조 신인 밴드다. 멤버들은 지난해 방송된 '스틸하트클럽'에서 '스쿨 밴드'로 뭉쳐 팀워크를 선보였다. 팀명 에스플릿은 'Splay(펼치다)'와 'Play it(연주하다)'의 합성어로, 각자의 개성과 열정을 음악으로 펼쳐 보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에스플릿 단체 이미지 [사진=LM엔터테인먼트]
에스플릿 단체 이미지 [사진=LM엔터테인먼트]

이와 함께 에스플릿의 첫 프로필 이미지도 공개됐다. 사진 속 멤버 전원은 금발 헤어로 변신했으며, 스타일링으로 정식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에스플릿은 오는 8월 정식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M엔터테인먼트가 매니지먼트를 맡으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앨범 등 제작 과정에 함께 참여한다.

에스플릿의 모태가 된 '스틸하트클럽'은 Mnet에서 방송된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차세대 K-밴드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엄격한 심사와 미션을 통해 참가자들의 음악적 역량과 성장 서사를 담아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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