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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컴백' 권진아, 데뷔 첫 금발 변신…반항적 록 스타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권진아가 금발로 변신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소속사 어나더는 지난 6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권진아의 세 번째 EP 'SAVE ME'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권진아 콘셉트 포토 [사진=어나더]
권진아 콘셉트 포토 [사진=어나더]

공개된 사진 속 권진아는 첫 번째 콘셉트 포토와는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처음 선보이는 금발 헤어스타일과 블랙 오프숄더 스타일링이 흑백 무드와 어우러졌으며, 반항적인 무드로 록 스피릿을 표현했다.

오는 15일 발매되는 세 번째 EP 'SAVE ME'에는 'WHO CAN CHANGE'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MONSTER', 선공개곡 'Rain on me', '87days', 'Don't Save Me'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권진아는 이번 앨범에 수록된 전곡의 작사와 작곡을 도맡아 음악적 메시지를 녹여냈다. 록 넘버들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음악적 역량과 장르 소화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권진아는 2013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 시즌3'에서 톱3에 오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싱어송라이터다. 호소력 짙은 음색과 탁월한 가창력, 감성적인 발라드로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2026년 현재 직접 곡을 쓰는 프로듀싱 능력까지 인정받으며 다양한 장르로 음악적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권진아의 신보는 오는 7월 15일 오후 6시에 정식 발매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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