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세대를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 리더들이 형님들을 만난다. 유노윤호부터 서은광, 효정, 명재현이 출연해 리더로서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라, 세대별 공감대 형성에 기대가 커진다.
JTBC '아는 형님' 537회에는 2세대 아이돌 대표 동방신기 유노윤호, 3세대 비투비 서은광과 오마이걸 효정, 5세대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출연한다.
![유노윤호 서은광 효정 명재현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사진=각 소속사]](https://image.inews24.com/v1/241f607dfedd80.jpg)
'아는 형님' 측은 "각 팀을 이끌어온 네 사람은 활동 비하인드와 멤버들과의 에피소드부터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노하우,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고충까지 솔직한 입담으로 풀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예능감 넘치는 네 사람과 형님들의 만남이 어떤 웃음 시너지를 낼지도 관심사다. 해당 출연분은 7월 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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