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정해인x하영 로코 온다⋯'이런 엿같은 사랑' 8월 7일 공개 확정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만났다. 8월 7일 전 세계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가슴 설레는 로코를 선사할 예정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에서 시작된 유쾌하고 달콤한 '단짠'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깨운다.

'이런 엿 같은 사랑'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이런 엿 같은 사랑'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8월 7일 공개일을 확정한 '이런 엿같은 사랑'은 한적한 소도시 구진 엿마을에서 포착된 장태하, 고은새를 통해 호기심을 안긴다. 10일 공개된 예고편은 어딘가 수상한 장태하와 고은새의 흥미로운 첫 만남을 담았다.

스포츠카를 타고 등장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부 검사 고지원"이라고 자신을소개하는 고은새지만, 누군가에게 쫓기는 긴박함으로 흥미를 끌어올린다. 또 다크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장태하, 그리고 조직의 보스 백상길(허성태)의 은밀한 지령은 베일에 싸인 이들 관계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후 기억상실증에 걸린 채 지문조차 확인할 수 없는 신원미상 상태로 병원에서 깨어난 고은새 앞에 나타난 장태하는 "내가 누군지 모르겠어? 네 남자 친구"라고 폭탄발언을 한다. 산에서 처음 만난 뒤 자신을 끈질기게 쫓아다녔다는 장태하의 말을 도무지 믿을 수 없고, "한마디로 엿 된 거네요? 나"라면서 아무런 기억도, 흔적도 없는 낯선 상황 속에서 혼란에 빠진 고은새의 짠내 나는 모습이 웃음을 더한다.

자칭 고은새의 '남자친구'라는 장태하의 정체가 진실일지 거짓일지 궁금해지는 대목. 로코 장인이라 불리는 정해인과 '중증외상센터' 이후 '월간남친', '참교육' 그리고 '이런 엿같은 사랑'까지 그야말로 넷플릭스 딸로 활약 중인 하영의 신선한 로코 케미가 어떤 재미를 안겨줄지 기대가 커진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정해인x하영 로코 온다⋯'이런 엿같은 사랑' 8월 7일 공개 확정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