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박보검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공개된 션의 유튜브 채널에는 박보검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션과 박보검은 박보검의 생일을 맞아 기념 러닝을 했다.
션은 "조금 오그라드는 질문일 수 있는데 언제부터 잘생긴 걸 알았나"라고 물었고, 박보검은 "태어날 때부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보검 [사진=션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cf50b5a12d2e95.jpg)
이어 박보검은 "항상 가족들과 부모님께서 '예쁘다' '잘생겼다'라고 해주셨다. 어렸을 때 교육이 중요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션은 "그렇게 변하기도 하는 것 같다. 부모님이 아이에게 잘한다고 이야기하면 잘하는 사람이 되고 못 한다는 말을 듣고 자란 아이는 진짜 못 한다. 전국의 모든 엄마들, 아이에게 잘생겼다고 해주세요"라고 말했고, 박보검도 "말의 힘이 크다"고 공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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