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아침마당' 7남매父 김길수 "막내는 3세⋯딸쌍둥이 키우고 싶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김길수, 김주화 부부가 일곱 남매를 키우는 현실을 전했다.

13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별부부전'에는 2008년 '인간극장'에 출연해 세 남매와 가족여행 다니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길수, 김주화 부부가 출연했다. 세 남매였던 아이들은 현재 일곱남매가 됐다.

아침마당 [사진=KBS ]
아침마당 [사진=KBS ]

당시 김길수는 교사를 그만두고 목수 일을 하며 집을 팔아 여행을 다녔다. 당시 5개월 갓난아이였던 막내는 19살이 됐고, 5살 큰 아이는 간호학과를 다니는 대학교 4학년이 됐다.

김주화는 "막내는 35개월, 한국나이로 3살이다. 계획 없이 마흔여덟에 낳았다"라면서 "원래는 딱 둘만 낳고 싶었는데 남편이 셋째를 원했다. 이후 일곱이 됐다"고 했다.

김길수는 "나는 12남매를 낳고 싶었다. 언젠가 딸 쌍둥이를 한번 키워보고 싶다"고 덧붙여 충격을 안겼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7남매父 김길수 "막내는 3세⋯딸쌍둥이 키우고 싶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