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내달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20일 오전 소속사 S2엔터테인먼트는 "KISS OF LIFE가 오는 8월 4일 오후 6시 새 싱글 앨범 'SWEAT'을 발매한다"라며 "매 앨범마다 다채로운 키워드로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냈던 이들이 보여줄 새로운 이야기와 매력에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키스오브라이프 [사진=S2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ad548565cad876.jpg)
이날 0시에는 컴백 프리뷰 영상도 베일을 벗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해당 영상은 KISS OF LIFE만의 진정성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앞서 KISS OF LIFE는 히트곡 'Sticky'를 통해 청량한 여름을 표현하며 대세 '서머퀸'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신보는 'SWEAT'이라는 직관적인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운 만큼, 이들이 여름의 또 다른 색깔을 어떻게 구현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는 쥴리, 나띠, 벨, 하늘로 구성된 다국적 4인조 걸그룹이다. 2023년 실력파 괴물 신인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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