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데뷔 첫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안으며 'Pretty Girl(프리티 걸)' 활동을 마무리 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8일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컴백 후 SBS Life '더쇼',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에 출연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쳤다.
![리센느가 음악방송에 출연해 '프리티 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각 방송사 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98e6fe43bd94e3.jpg)
리센느는 '프리티 걸' 뿐만 아니라 각종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고 있는 'LOVE ATTACK'(러브 어택)과 'Deja Vu'(데자부) 스페셜 무대까지 펼쳤다.
리센느는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이 역주행한 데 이어, 그 기세를 'Pretty Girl'까지 이어가며 결실을 맺었다. 'LOVE ATTACK'은 멜론 'TOP100'과 일간 차트 1위를 비롯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신곡 'Pretty Girl' 역시 멜론 'HOT100' 1위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SBS Life '더쇼'에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고, 멤버들은 스페셜 MC로도 활약했다.
리센느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걸그룹이다. 팀명은 '향기로 기억을 되살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독창적인 콘셉트와 탄탄한 라이브 및 퍼포먼스 실력을 바탕으로 주목을 받았다.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이는 자체 콘텐츠 예능이 흥행하면서 발매한 곡들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과 정주행을 동시에 기록해 5세대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라섰다.
한편, 리센느는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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