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추혁진이 뮤지컬에 이어 드라마 DJ까지 도전장을 내민다.
추혁진은 오늘(20일)부터 BTN 라디오 '쾌남열전'의 고정 DJ로 합류해, 가수 나상도와 함께 매주 월요일 저녁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추혁진 [사진=유선수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aa6fd6cc131cea.jpg)
'쾌남열전'은 음악과 유쾌한 입담, 다양한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두 MC의 친근한 진행과 편안한 소통을 통해 청취자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쾌남열전' 측은 "스페셜 DJ와 게스트로 함께했을 당시 안정적인 진행과 자연스러운 소통으로 좋은 인상을 남겼다"라며 "2MC 체제에서 나상도와 호흡도 잘 맞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추혁진은 2014년 보이그룹 에이션으로 데뷔한 뒤 '미스터트롯3' TOP7에 오르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오는 8월 개막하는 뮤지컬 '카페인'에도 출연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