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박은빈이 옹성우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vN DRAMA에는 '오삭한 연애' 메이킹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민환 역의 옹성우는 "대본리딩 이후에 어떻게 하면 민환스러울까를 계속 생각했고 그리고 민환의 속사정들을 계속 구상하고 생각하면서 연기를 준비했고 이렇게 제주도까지 첫 촬영을 오게 됐다”고 말했다.
![오싹한 연애 [사진=tvN DRAMA]](https://image.inews24.com/v1/a0984c0b018bb4.jpg)
처솰영 후 옹성우는 "제가 긴장을 되게 많이 하는 편이다. 그래서 긴장을 설렘으로 바꾸려고 계속 마인드셋을 하고 왔다"고 말했다.
![오싹한 연애 [사진=tvN DRAMA]](https://image.inews24.com/v1/3891c8b1a388c7.jpg)
천여리 역의 박은빈은 “저는 사실 옹성우 씨를 대본 리딩 할 때 처음 만났었는데 너무 바들바들 떨고 있더라. 그래서 그 점이 되게 인상 깊었고 귀여웠다. 굉장히 진심으로 (작품을) 대하고 있구나가 느껴져서 참 예뻐보였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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