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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고윤정, 'AAA 2026' 참석 확정⋯'이사통' 커플 재회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재회한다. 'AAA 2026' 출연을 확정 지은 두 사람은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김선호와 고윤정은 오는 12월 5~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에 참석한다.

김선호, 고윤정 [사진=AAA, 각 소속사]
김선호, 고윤정 [사진=AAA, 각 소속사]

김선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영어부터 일본어, 이탈리아어 등 남다른 언어 능력을 가진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 역을 완벽 소화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다양한 언어 연기와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독창적인 캐릭터를 완성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설렘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또 고윤정은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톱스타 차무희 역을 맡아 캐릭터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달달한 케미를 완성했던 김선호와 고윤정이 'AAA 2026'에 나란히 참석을 확정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AAA 2026'의 MC는 지창욱,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 성한빈이 맡는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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