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2026년 첫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강화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8월 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THIS & THAT'과 타이틀곡 'This & That'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 전곡 크레디트에는 그룹 내 자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이름을 올렸다.
![스트레이 키즈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JYP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be8e5c56093abd.jpg)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발매한 정규 4집 'KARMA'와 SKZ IT TAPE 'DO IT'이 모두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진입하며, 해당 차트 1위 데뷔 이래 8개 작품 연속 최정상에 직행한 아티스트가 됐다. 또한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올해 6월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닝 무대를 마친 스트레이 키즈는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 출격을 앞두고 있다. 이어 콜롬비아 보고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를 개최한다.
7월 25일부터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2018년 데뷔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자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를 중심으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는 그룹이다. 강렬한 에너지의 음악과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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