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이상이가 남편 고(故) 박동빈의 비보 이후 근황을 전했다.
이상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 싶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딸과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상이 인스타그램 이미지 [사진=이상이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eddb1890081561.jpg)
이상이는 고 박동빈과 사별한 뒤 처음으로 SNS 활동 재개를 알리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고 박동빈은 지난 4월 29일 평택시 장안동의 한 상가 내 식당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6세. 이 식당은 고인이 최근 개업을 준비 중이었던 곳이다. 범죄 혐의점이나 유서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1970년생인 고 박동빈은 1998년 영화 '쉬리'를 통해 데뷔해 '사랑했나봐'의 '주스 아저씨'로 화제를 모았다. 2020년 동료 배우 이상이와 결혼해 54세 늦은 나이에 딸을 얻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