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남유정이 데뷔 이후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6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남유정은 8월 중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남유정은 5일 공식 유튜브 채널 콘텐츠 '남유정은 사랑을 하고 싶다' 1화에서 "제가 이제 드디어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내게 됐습니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남유정 프로필 사진 [사진=알앤디컴퍼니]](https://image.inews24.com/v1/ffef8c8c55ff26.jpg)
이번 신보는 리메이크 앨범으로 구성된다. 남유정은 "저 역시 너무 좋아했던 곡들이었다"며 "페스티벌 같은 무대에서 이 곡을 준비했다고 했을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딱 거기까지의 욕심이 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콘텐츠 '남유정은 사랑을 하고 싶다'는 수록곡이 모두 사랑 노래라는 점에서 기획된 5부작 페이크 다큐멘터리다. 진정한 사랑을 찾아 나서는 과정을 담아내며, 22일 '워터밤 속초 2026' 무대 출연도 앞두고 있다.
한편 남유정은 2016년 그룹 브레이브걸스로 데뷔해 '롤린(Rollin')'으로 역주행 신화를 썼으며, 이후 브레이브걸스를 탈퇴한 뒤 홀로서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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