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정해인의 미담이 전해졌다.
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정해인, 하영이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정해인에게 "미담 제조기로 유명하신데"라고 말을 꺼냈고, 정해인은 "최근에 영덕에서 촬영했는데 영덕이 대게로 유명하지 않냐. 스태프 모두에게 대게 회식을 시켜줬다"고 말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ed41d90f05ebcf.jpg)
이에 김숙은 놀라며 "대게 비싸지 않냐"고 물었고, 정해인은 "서울에 계신 분들까지 다 오셔서 함께 먹었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100분이 넘을 건데 2~3천만원은 나왔을 거다"고 덧붙였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4e56a86713f03b.jpg)
또 송은이는 "예전에 스포츠 웨어 모델할 때 회사분들에게 모두 패딩을 선물했다"고 예전에 같은 소속사였을 때 일화를 전했고, 하영은 "이번에도 스태프들에게 티셔츠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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