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맨 김원훈이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김원훈이 출연했다.
이날 김원훈은 결혼 5년차라며 "아내와 8년 연애했다"고 밝혔다.
김원훈은 "대학교 CC로 만났다. 제가 뮤지컬학과를 나왔는데 아내도 같은과 학생이었다"고 밝혔다.
![연애전쟁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6390a9ce44e32d.jpg)
김희철은 "장기 연애를 주로 하셨냐"고 물었고, 김원훈은 "연애를 하게 되면 오랫동안 만났던 것 같다. 2년, 3년 이런 식으로"라고 연애 스타일을 전했다.
이효리는 "굉장히 안정형으로 보인다"고 했고, 김원훈은 "회피형이다. 싸울 때 표정 변화가 크게 없고, 다음날 감정을 수그리고 나서 대화하는 걸 좋아한다. 아내는 그렇지 않은 스타일이다"고 전했다.
또 김원훈은 아내가 현재 영어 유치원에서 뮤지컬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라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